상하이 찻집2 상하이 찻집 추천: 오리다사(吾里茶舍, Wuli Tea House, oooli, 울리 티하우스)에서 여유로운 차 한 잔 상하이 찻집 추천 두 번째는 오리다사(吾里茶舍, Wuli Tea House, oooli, 울리 티하우스)다. 이곳이 상하이 마지막 일정이었다. 왠지 마지막은 좀 더 중국을 대표할 수 있는 곳을 갔으면 했다. 점심을 먹은 점도덕(点都德)과 같은 쇼핑몰에 위치한 오리다사를 찾았다. 오리다사(울리 티하우스)에서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 지금부터 소개한다.마지막은 찻집이지점도덕(点都德)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려고 했다. 아내가 상하이의 마지막은 찻집으로 끝내자고 제안했다. 상하이에서 9군데의 카페를 돌아다녔는데 마지막은 다른 선택을 해도 좋을 것 같았다. 그리고 상하이에서 전통 찻집은 한 군데도 방문하지 않았기 때문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고덕 지도에서 Tea로 검색했다. 여러 검색 결과 중 점심을 먹은 .. 2026. 2. 26. 상하이 밀크티 브랜드 헤이티(HEYHTEA, Shanghai Yu Garden Branch) 방문기 상하이 여행 시 꼭 가자고 했던 곳이 있다. 바로 찻집(Tea House)다. 대만 여행 때도 밀크티만 두 번 마신 게 다였기 때문. 하지만, 어찌하다 보니 상하이에서도 차보다 커피 중심으로 돌아다녔다. 밀크티와 전통차집을 한 군데씩 밖에 방문하지 못했다. 오늘은 대중적인 상하이 밀크티 브랜드 헤이티(HEYHTEA, Shanghai Yu Garden Branch)를 소개해본다.상하이 방문 둘째 날 예원을 방문했다. 아침부터 비가 와서 기온이 뚝 떨어졌다. 가져간 옷 중 가장 두꺼운 옷을 입었지만 추웠다. 부모님을 위해 만들었다는 예원을 둘러보고 마침 진행 중인 예원 연등 축제도 봤다.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 배가 고파졌다.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배를 채우는 일. 남상만두집에서 배를 채웠다. 배를 채우니.. 2026.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