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각1 상하이 주가각 카페 서열루(舒阅楼, SHUYUE Tower): 맛 보다는 뷰 상하이 4일 차는 주가각. 상하이 디즈니냐 주가각 수향마을이냐 고민하다 상하이의 베니스라고 부르는 주가각으로 결정했다. 오늘은 주가각(Zhujiajiao, 朱家角)에서 강 바라보고 커피를 마시고 싶어 들어간 곳. 서열루(舒阅楼, SHUYUE Tower)에 대해 소개한다. 맛은 아쉬웠지만 주가각의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서열루 지금부터 소개한다. 상하이의 베니스 주가각 수향마을신천지 랭함 호텔에서 DiDi로 한 시간 정도 달려 도착한 주가각 제2 주차장 근처에 내렸다. 주가각은 생각보다는 한적했다.(금액은 200 위안 - 약 4만 원 전후다) 수로의 초입이라고 할 수 있는 방생교 일대에만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하지만 수로를 따라 조금만 걷다 보면 이내 편하게 걸을 수 있을 정도가 된다. 노점에서.. 2026. 2.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