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s 50 Best Bars1 서촌 칵테일바 바 참(BAR CHAM) 방문기: 한국 전통주의 색다른 변신 서촌에서의 마지막 일정은 칵테일바다. 특별한 시그니처 칵테일이 있는 곳을 가 봤으면 했는데 드디어 가보게 된 것. 오늘 소개할 바 참(BAR CHAM)은 모든 칵테일이 시그니처다. 서촌 방문을 결정하면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바로 이곳 바 참이다. 무엇 때문에 끌렸을까? 지금부터 바 참(BAR CHAM) 방문기 시작한다. 상하이 여행 중 방문했던 바 레오네(Bar Leone)와 스피크 로우(Speak Low). 콘셉트뿐만 아니라 새롭게 느껴졌던 칵테일 메뉴 때문에 기억에 남는 곳이다. 특히, 클래식한 칵테일에 우롱차나 말차처럼 동양적인 요소들을 넣은 시그니처들이 눈길과 입을 사로잡았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칵테일바가 있을까 싶었는데 서촌에 있었다. 대기가 싫다면 오픈런이른 저녁을 먹고 바 참(BAR .. 2026. 3.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