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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여행4

article thumbnail 페낭에서 밀크티 즐기기 - 차지(CHAGEE)와 Tealive(티어라이브) 소개 페낭과 랑카위의 한 낮은 꽤나 뜨거웠다. 여행 초기 뜨거운 태양과 상관없이 돌아다녔다. 며칠 그렇게 보내고 나니 너무 힘들었다. 여행을 하면서도 쉴 줄 알아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 것. 뜨거운 한낮에는 에어컨 바람을 느끼면 쉬는 것도 묘미다. 오늘 소개하는 차지(CHAGEE)와 Tealive(티어라이브)는 뜨거웠던 페낭과 랑카위에서 에어컨의 위대함을 느끼게 해 준 티 브랜드다. 차지(CHAGEE)차지는 중국 전통차를 재해석한 티 브랜드다. 2017년 중국 위난성 쿤밍에서 시작되었다. 중국 차 문화의 프리미엄과 글로벌화를 미션으로 가지고 있다고. 전 세계에 6,000개 이상의 매장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도 2026년 4월에 매장을 오픈했다. 더운 날에는 차지우리는 1st Avenue 쇼핑몰에 있는 CHAGEE.. 2026. 10. 2.
article thumbnail 랑카위 여행 필수 코스! 체낭 해변의 화려한 파이어쇼 '칼룻 카페 앤 바(Kalut Cafe And Bar)' 페낭 - 랑카위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카사 델 마르 랑카위(Casa del Mar Langkawi). 이곳을 택한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오늘 소개할 파이어쇼도 그중 하나였다. 이 파이어쇼는 카사 델 마르 랑카위 옆 칼룻 카페 앤 바(Kalut Cafe And Bar) 앞 체낭 해변에서 펼쳐졌다. 체낭 해변의 일몰과 화려했던 파이어쇼를 소개한다.공연 시작 시간은?아내는 이 파이어쇼(불꽃쇼)를 꼭 보고 싶어 했다. 카사 델 마르 랑카위(Casa del Mar Langkawi)에 체크인하면서도 파이어쇼가 몇 시부터 하는지 물어봤었다. 호텔 직원은 매일 저녁 8시 정도에 시작한다고 했었다. 하지만, 8시가 되어도 공연을 시작할 기미조차 보이지 않았다. 해변을 거닐며 일몰을 감상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공연을 준.. 2026. 9. 30.
article thumbnail 랑카위 감성 로컬 카페 매드시노 커피(Madcino Coffee Langkawi) 랑카위 여행 테마는 쉼이 되었다. 페낭 여행 초반 무리한 일정으로 랑카위에서 체력이 바닥났기 때문. 마지막 숙소 Casa del Mar Langkawi에서는 주변 면세점 및 카페 방문 외에는 리조트 내에 있었다. 매드시노 커피(Madcino Coffee Langkawi)는 이 Casa del Mar Langkawi에서 걸어서 4분 거리에 있는 로컬 카페. 불편하지만 나름의 랑카위 감성이 있던 로컬 카페였다. 해외에서 카페를 가는 이유해외여행 시 카페를 가는 이유는 뭘까? 하나는 습관이다. 매일 커피를 마시니 해외에서도 커피 생각이 나는 건 당연. 특히 식후의 커피는 반드시 필요했다. 또 다른 이유는 색다른 경험이다. 우리나라와 다른 카페 분위기나 커피 그 자체를 경험하기 위해서다. 특히 방문한 나라에서.. 2026. 9. 28.
article thumbnail 랑카위 카페 소개 - 따뜻하고 모던했던 라티튜드 6 카페(Latitude 6 Cafe Langkawi) 페낭 일정을 마치고 랑카위로 향했다. 5박 6일간의 랑카위 여행은 쉼이 되었다. 페낭에서 무리를 했던 탓인지 아내와 나 번갈아가며 아팠기 때문. 그래서 랑카위에서는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 않았다. 랑카위에서 소개할 카페는 총 2군데다. 오늘은 가장 요즘스러웠던 라티튜드 6 카페(Latitude 6 Cafe Langkawi)를 알아본다. 말레이시아에서 카페란말레이시아에서 Cafe는 우리나라와는 조금 달랐다. 우리나라에서 카페라고 하면 커피, 차, 디저트 중심인데 페낭과 랑카위에서는 간단한 아침식사와 점심을 제공하는 곳이 많았다. 특히, 말레이시아 전통 카페라고 할 수 있는 kopitiam(코피티암)은 Kopi(커피) + Tiam(가게)라는 이름과 다르게 국수·밥·딤섬 등의 식사 메뉴도 있었다. 말레이사에서 .. 2026.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