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여행11 상하이 카페 추천 六: 캡틴 조지 프레이버 뮤지엄(CaptainGeorge Flavor Museum) 상하이 카페 추천 여섯 번째는 상하이 3일 차 마지막으로 방문한 카페 캡틴 조지 플레이버 뮤지엄(Captain George Flavor Museum)이다. 이름이 거창하다. 얼마나 대단한 커피를 제공하기에 풍미의 박물관이라는 이름까지 붙였을까? 이날 앞서 방문한 OPS 카페와 3 ½ 카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던 곳 이곳. 지금부터 알아보자.OPS와 3 ½카페에 이어 바로 캡틴 조지 플레이버 뮤지엄을 방문했다. 일본 카페 투어 시 하루에 3군데 이상은 버거웠기에 이곳을 3일 차 마지막 카페로 정했다. 3 ½ 카페에서 걸어서 2분 거리. OPS, 3 ½, Captain George는 하나의 길을 쭉 따라 걸어가면 모두 만날 수 있다. 고덕 검색● 영문: CaptainGeorge Flavor Museum (.. 2026. 2. 12. 상하이 카페 추천 5: 삼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Three and a Half) 카페 방문기 상하이 카페 추천 다섯 번째는 삼 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 , Three and a Half) 카페다. 이곳에서는 블랙 및 화이트 커피 콤보와 시그니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삼 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 , Three and a Half) 카페 소개 시작한다.상하이 여행 3일 차 오늘은 맘먹고 카페 투어에 나섰다. 방문할 곳은 총 세 곳. 그중 하나가 어제 소개한 OPS(옵스) Cafe다. 오늘 소개하는 삼과 이분의 일 카페는 OPS Cafe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OPS와 3½은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슷하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다. 고덕 검색한자: 三又二分之一영어: 3 Three and a Half (3자 뒤에 영.. 2026. 2. 11. 상하에 카페 투어 ③: 커피 맛에 집중한 올웨이즈 커피 로스터(Always Coffee Roaster) 상하이 카페 투어 첫 번째와 두 번째는 대중적인 곳을 소개했다. 중국 국민 카페 매너 커피와 전 세계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말이다. 오늘부터는 좀 더 특별한 곳을 소개하려 한다. 상하이 카페 투어 세 번째 커피 커피 맛에 집중한 올웨이즈 커피 로스터(Always Coffee Roaster)다. 이곳이 왜 특별했는지 소개한다. 상하이 둘째 날 아내가 먹고 싶다던 게살 국수를 먹고 방문한 곳이 바로 Always Coffee Roaster다. 사실, 사전 조사에서는 이곳을 발견하지 못했다. 게살 국수를 먹고 고덕 지도에 coffee를 입력하니 나왔던 곳. 현지인들이 찾는 카페였던 것이다.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방문했었다.정돈된 무질서게살 국숫집에서 걸어서 10분. 아주 가까운 거리는 아니었지만 상하이.. 2026. 2. 9.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