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스트리트 아트1 직접 로스팅하는 페낭 카페: 오사 로스터리 & 브루(Ossa Roastery & Brew Co) 페낭 두 번째 숙소인 Cheong Fatt Tze(청팟제 맨션)에 짐을 푼 후 향한 곳. 오늘 소개할 오사 로스터리 & 브루(Ossa Roastery & Brew Co)다. 직접 로스팅하는 로스터리 카페라 찾아간 곳이다. 방문한 페낭 카페 중 아내가 가장 맛있다고 한 곳이다. 과연 어떤 곳이었길래 가장 맛있다고 했던 걸까?그림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오사 로스터리 & 브루는 페낭 조지타운의 아르메니안 스트리트에 있다. 아르메니안 스트릿은 페낭 스트리트 아트의 메인 거리라고 보면 된다. ‘Children on a Bicycle’, ‘Umbrella Alley’ 등 페낭의 상징과도 같은 벽화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미 페낭 스트리트 아트 벽화들을 구경한 터라 호텔에서 바로 카페로 왔다. 만약.. 2026. 8.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