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티1 상하이 밀크티 브랜드 헤이티(HEYHTEA, Shanghai Yu Garden Branch) 방문기 상하이 여행 시 꼭 가자고 했던 곳이 있다. 바로 찻집(Tea House)다. 대만 여행 때도 밀크티만 두 번 마신 게 다였기 때문. 하지만, 어찌하다 보니 상하이에서도 차보다 커피 중심으로 돌아다녔다. 밀크티와 전통차집을 한 군데씩 밖에 방문하지 못했다. 오늘은 대중적인 상하이 밀크티 브랜드 헤이티(HEYHTEA, Shanghai Yu Garden Branch)를 소개해본다.상하이 방문 둘째 날 예원을 방문했다. 아침부터 비가 와서 기온이 뚝 떨어졌다. 가져간 옷 중 가장 두꺼운 옷을 입었지만 추웠다. 부모님을 위해 만들었다는 예원을 둘러보고 마침 진행 중인 예원 연등 축제도 봤다. 계속 돌아다니다 보니 배가 고파졌다. 보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배를 채우는 일. 남상만두집에서 배를 채웠다. 배를 채우니.. 2026. 2.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