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house Anne1 임실 로스터리 카페 커피 하우스 앤(Coffee house Anne): 아기자기함과 데일리한 커피 남원과 임실 1박 2일 여행의 마지막 일정은 바로 카페. 사실 임실은 피자를 먹기 위해 간 곳이다. 임실 치즈를 듬뿍 사용한 피자를 먹고 싶었기 때문. 그래서 찾아간 곳이 이즈피자(IS Pizza). 오늘 소개하는 임실 카페 커피 하우스 앤(Coffee house Anne)은 이 이즈피자 맞은편에 있었다. 아무 기대 없이 들어간 곳이즈피자에서 피자를 먹고 서울을 올라가야 하는 시간. 졸음이 오면 안 되기 때문에 커피 한 잔 마시고 출발하기로 했다. 따로 커피 맛집들을 찾아볼 여유도 없어 길 건너 눈에 보이는 곳으로 들어갔다. 그곳이 바로 오늘 소개하는 커피 하우스 앤 이다. 빈지티 하고 인더스트리얼한커피 하우스 앤의 간판은 검은색과 하늘색의 스트라이프 패턴. 클래식한 벽등과 일자로 배치된 전구들이 유럽.. 2026. 6.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