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1 인천 선재도 카페 뻘다방(Mud Coffee): 뷰 맛집이자 커피 맛집인 중남미 휴양지 같은 카페 대부도에 놀러 갔다가 점심을 먹은 후 이제 카페를 갈 시간. ‘대부도 카페’를 검색하면 대부분 방아머리 해변 근처 카페만 나온다. 유명한 관광지의 카페는 가고 싶지 않아 인근 지역까지 검색의 범위를 넓혔다. 그러다 찾은 곳이 바로 인천 선재도 카페 뻘다방(Mud Coffee)이다. 이곳은 뷰 맛집일 뿐만 아니라 커피 맛집이었다. 뻘다방은 점심을 먹은 곳에서 차로 15분 걸리는 곳에 있다. 행정구역 상 식당은 경기도 안산 그리고 카페는 인천 옹진군에 있다. 하지만 다리 하나만 건너면 15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다. 주차장부터 사이즈가 남다른 곳내비게이션을 따라 도착한 곳 뻘다방 전용 주차장. 웬만한 공영 주차장 크기라 놀랐다. 뻘다방 영수증이 주차권이라는 이곳. 반드시 영수증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2026. 6.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