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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카페 추천3

article thumbnail 상하이 카페 추천 여덟 번째, 커피스팟(Coffee Spot): 작지만 친절했던 곳 상하이 5일 차. 내일이 한국 돌아가는 날이다. 오늘 방문할 카페는 두 곳. 하나는 Coffee Spot 다른 하나는 T12 Lab이다. 먼저 Coffee Spot을 소개한다. 이곳에서는 커피맛뿐만 아니라 친절함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자 상하이 카페 투어 여덟 번째 커피스팟(Coffee Spot) 지금부터 알아보자.우캉맨션(Wukang Building, 武康大楼)과 그 주변을 맴돌다 DiDi를 불러 향한 곳이 바로 커피스팟이다. 차에서 내려 조금 걸어가니 사진에서 봤던 작은 건물이 보인다. 생각한 것보다 더 작은 건물이다. 위치나 크기가 마치 아파트 경비실 같다. (물론 실제 경비실보다는 크다) 주차장 입구의 작은 입간판이 우리를 반겼다. 고덕 검색● 영어로 coffee spot으로 검색하면 됨● 주소.. 2026. 2. 16.
article thumbnail 상하이 카페 추천 六: 캡틴 조지 프레이버 뮤지엄(CaptainGeorge Flavor Museum) 상하이 카페 추천 여섯 번째는 상하이 3일 차 마지막으로 방문한 카페 캡틴 조지 플레이버 뮤지엄(Captain George Flavor Museum)이다. 이름이 거창하다. 얼마나 대단한 커피를 제공하기에 풍미의 박물관이라는 이름까지 붙였을까? 이날 앞서 방문한 OPS 카페와 3 ½ 카페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던 곳 이곳. 지금부터 알아보자.OPS와 3 ½카페에 이어 바로 캡틴 조지 플레이버 뮤지엄을 방문했다. 일본 카페 투어 시 하루에 3군데 이상은 버거웠기에 이곳을 3일 차 마지막 카페로 정했다. 3 ½ 카페에서 걸어서 2분 거리. OPS, 3 ½, Captain George는 하나의 길을 쭉 따라 걸어가면 모두 만날 수 있다. 고덕 검색● 영문: CaptainGeorge Flavor Museum (.. 2026. 2. 12.
article thumbnail 상하이 카페 추천 5: 삼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Three and a Half) 카페 방문기 상하이 카페 추천 다섯 번째는 삼 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 , Three and a Half) 카페다. 이곳에서는 블랙 및 화이트 커피 콤보와 시그니처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자 그럼 지금부터 삼 과 이분의 일( 3 ½, 三又二分之一 , Three and a Half) 카페 소개 시작한다.상하이 여행 3일 차 오늘은 맘먹고 카페 투어에 나섰다. 방문할 곳은 총 세 곳. 그중 하나가 어제 소개한 OPS(옵스) Cafe다. 오늘 소개하는 삼과 이분의 일 카페는 OPS Cafe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OPS와 3½은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슷하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곳이다. 고덕 검색한자: 三又二分之一영어: 3 Three and a Half (3자 뒤에 영.. 2026.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