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로스터리 카페1 충주 로스터리 카페 로조 커피(ROJO COFFEE): 친절한 사장님이 기억에 남는 곳 충주 1박 2일 여행 마지막 방문지는 충주 로스터리 카페 로조 커피(ROJO COFFEE)였다. 직접 로스팅하고 별도의 주차장이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다. 카페 분위기와 커피 맛도 좋았지만 친절한 사장님이 기억에 남는 곳이다. 오랜만에 커피가 아닌 사람이 기억되었던 카페였다.충주 이튿날. 아침부터 비가 쏟아진다. 다행히 체크 아웃 할 때쯤 비가 줄어들었다. 그리고 점심을 먹을 때까지 비가 오다 말다 한다. 빗길 운전 걱정에 예정보다 빨리 서울행을 택했다. 네비를 찍어보니 서울까지 세 시간 조금 넘게 걸린다. 장거리 운전을 하기 전 카페인 충전을 위해 방문한 카페가 바로 오늘 소개하는 로조 커피다. 화이트와 초록의 조화로조 커피 외에도 직접 로스팅하는 카페가 여럿 있었다. 하지만, 주차장까지 고려해.. 2026.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