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베이커리 카페1 파주 투바비앙(Tout va bien): 유럽 주방같은 베이커리 카페 현충일 파주 출판단지에서 놀기로 했다. 목적지는 아내가 찾은 파주 투바비앙(Tout va bien). ‘파주에서 핫한 신상 카페’라며 가고 싶다는 아내. 아내의 선택이 곧 그날의 스케줄이니 별수 없다. 오후 한 시가 다 되어 파주로 향했다. 공휴일임에도 막히지 않고 투바비앙에 도착할 수 있었다. 주차장은 알아서주차장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 가게 앞 길가에 4대 정도 주차를 할 수 있다. 길가에 주차하는 게 마음에 걸린다면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에 주차하는 것도 방법이다. 카페에서 프리미엄 아웃렛까지는 도보 1분으로 가깝다. 우리는 주변 공터에 주차를 했었는데 식사를 다 마칠 때쯤 차를 빼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주차를 하면 안 되는 곳이었나 보다. 미래지향적 건물에 옛날 유럽 느낌의 카페카페.. 2026. 6.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