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여행4 페낭 칵테일바 굿 프렌즈 클럽(Good Friends Club) - 편의점 모습을 한 힙한 칵테일바 페낭에서 방문한 칵테일바 두 곳. 하나는 백도어 보데가(Backdoor Bodega), 다른 하나는 오늘 소개하는 굿 프렌즈 클럽(Good Friends Club)이다. 둘 다 현지 젊은이들에게 인기 있는 힙한 칵테일바다. 굿 프렌즈 클럽은 지난번에 소개한 백도어 보데가와 어떻게 달랐을까? 내일이면 랑카위로 떠난다. 페낭의 마지막 밤에 그냥 일찍 자기가 싫었다. 그래서 페낭의 마지막 숙소 Hompton by th Beach Penang에서 그랩을 타고 조지타운을 향했다. 목적지는 Good Firends Club 칵테일바. 조지타운 근처 숙소에 머물 때부터 가고 싶었으나 못 갔던 곳이다. 결국 마지막 밤에 가고 싶었던 곳을 가게 된 것. 마트가 아니라 칵테일바굿 프렌즈 클럽은 조지타운에서 꼭 들려야 할 .. 2026. 9. 18. 페낭 러브레인(Lorong Love / Love Lane) 펍 & 바 - Chulia Court 와Micke's Place 페낭 조지타운의 러브레인(Lorong Love / Love Lane)은 페낭 스트리트 아트 못지않게 유명한 관광지다. 이곳에는 카페·바·게스트하우스·소품샵들이 모여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건 펍 & 바들이다. 도로로 향해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여유로워 보였기 때문. 이번 포스팅에서는 러브레인에서 방문했던 Micke's Place와 Chulia Court를 소개한다. 네온사인으로 화려했던 러브레인해가 질 무렵 호텔에서 나와 슬슬 러브레인까지 걸어 나왔다. 참고로 이곳은 페낭 두 번째 숙소인 Cheong Fatt Tze(청파젯)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어둑해질수록 눈에 띄는 건 네온사인들이다. 이 네온사인이 조지타운 다른 지역과는 다른 느낌을 만들었다. 저녁에 더 화려하.. 2026. 9. 16.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OLDTOWN White Coffee) 페낭 공항 지점 솔직 후기(장단점 포함) 오늘 소개하는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OLDTOWN White Coffee)는 페낭 여행 시 종종 볼 수 있는 로컬 커피 체인이다. 몇 번 방문할 기회가 있었지만 결국 다른 카페를 선택하면서 페낭에서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이제 랑카위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페낭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다시 만난 올드타운 화이트 커피. 페낭에서 들린 마지막 카페가 되었다. OLDTOWN White Coffee는?올드타운 화이트 커피는 1999년 말레이시아 이포(Ipoh)에서 시작된 프랜차이즈 카페란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물론 해외 21개국에 진출되어 있는 말레이시아 로컬 브랜드다. 이곳 인스턴트커피가 한국에서도 꽤나 유명해 말레이시아 여행 시 구매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놓치려야 놓칠 수 없는 위치우리가 방문한 올드.. 2026. 9. 4. 페낭 카페 앙앙스 로스터리(Ang Ang's Roastery), 호텔 커피 캡슐 덕에 알게 된 곳 안녕, 호기심홀릭이다. 이번엔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궁금증을 못 참고 찾아간 카페를 소개한다. 숙소에 비치된 커피 캡슐에 적힌 낯선 이름 하나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 Ang Ang's Roastery. 검색해 보니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점심을 먹고 바로 찾아가게 됐다.찾아가는 법, 탄중붕아까지 어떻게 가야 할까?Ang Ang's Roastery - Tanjung Bungah는 자체 로스팅 원두로 유명한 로스터리 카페다. 해변가 브런치 카페 Biru Biru On The Island에서 점심을 먹고 나른해진 채로 그랩을 불렀다. 거리는 겨우 2.4km로 도착까지 6분이면 충분하더라. 조지타운이나 거니 드라이브 쪽에서 온다면 살짝 외곽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카페 분위기, 외관과 내부는 어.. 2026. 8.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