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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 드립 카페2

article thumbnail 파주출판도시 리파크(LEEPARK), 핸드 드립과 정원 그리고 책이 있는 북카페 주말 다시 파주를 찾았다. 목적지는 파주출판도시 지지향 3관에 있는 북카페, 리파크(LEEPARK). 인스타그램에서 핸드드립이 맛있다는 소개를 보고 별생각 없이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넓고 벽마다 책이 가득해서 살짝 놀랐다. 게다가 많은 손님들이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이게 진짜 북카페'구나 싶었다. 폴딩 도어가 열리면 보이는 정원 풍경을 바라보며 핸드드립 커피와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는 북카페였다.리파크는 어떤 콘셉트의 카페인가? 파주출판도시 지지향 3관 1층에 있는 북카페 리파크는 핸드드립 커피를 마시면서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다. 거기에 싱그러운 정원뷰까지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런 리파크는 외모부터 남다르다. 리파크가 입점해 있는 지향관 외관만 봐도 내후성 강판(코르텐강) .. 2026. 8. 19.
article thumbnail 태안 카페 소개: 로스터리 카페 '태안 커피집'의 스페셜티 커피 태안에서 만난 인상적인 로스터리 카페 한 곳을 소개해보려고 한다. 이름부터 '태안 커피집'. 지명을 써서 어디서 많이 들어본 듯하지만 막상 가보면 '여기가 맞나?' 싶은 묘하게 자리 잡은 곳이다. 태안이나 안면도 여행 중 스페셜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로스터리 카페를 찾고 있다면 이곳을 주목하자.잘못 왔나?서울로 돌아오는 길 태안 시내 외곽 잠깐 커피 한잔 하려던 참에 들른 이곳. 내비게이션을 따라간 끝 도착한 곳은 뜻밖에도 '박속 낙지탕' 간판이 크게 걸린 식당. '어라, 잘못 왔나?' 싶은 순간. 입간판 위 작게 쓰인'태안 커피집'이라는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맞다. 여기다! '잘못 왔나?'라는 생각을 거둔 뒤 건물을 보면 2층에 '여운이 남는 커피'라는 글귀도 발견할 수 있다. 유심히 보지 않으면 .. 2025. 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