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낭 카페2 페낭 카페 투어: 스페셜티 커피 웰스 카페(Wells Cafe, 井井咖啡, 정정가베) 두 번째 소개할 페낭 카페는 웰스(Wells Cafe, 井井咖啡, 정정가베)다. 첫 번째 소개한 토순(Toh Soon) 카페는 전통 말레이시아 커피(KOPI)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었다. 반면 웰스 카페는 현재 말레시아의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게다가 직접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다. 웰스 카페의 커피 맛과 분위기는 어땠을까?웰스 카페는 어디에 있나?웰스 카페는 조지타운 힌 버스 디포(Hin Bus Depot) 안쪽에 있다. 힌 버스 디포는 옛 버스 차고를 개조한 공간으로 예술·전시·마켓·카페가 모인 로컬 창작 공간이다. 이곳엔 전시, 카페, 서점, 스튜디오 등이 있으며 주말에는 마켓이 열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노란 로스터기가 인상적이었던 곳웰스 카페는 페낭의 첫 숙소인 더 그래.. 2026. 8. 5. 말레이시아 카페 투어: 토순 카페(Toh Soon Cafe, 多春茶座)의 코피(Kopi)와 카야 토스트 말레이시아 페낭의 토순카페 (Toh Soon Cafe, 多春茶座)는 조지타운(George Town)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좁은 골목에 자리 잡은 이곳은 전통 카야 토스트와 하이난 식 커피(코피, Kopi)로 유명하다. 아내는 카야 토스트 맛집이라며 꼭 가야 할 곳으로 픽한 곳이다. 토순 카페의 코피와 카야 토스트는 어땠을까? 제일 먼저 소개하는 이유6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말레이시아 페낭과 랑카위를 다녀왔다. 방문한 여러 카페 중 토순을 제일 먼저 소개하는 이유는 가장 페닝스러운 카페였기 때문이다. 쿠알라룸푸르를 경유해 9시간 반 만에 도착한 페낭. 호텔에 짐을 맡기고 가장 먼저 찾아간 곳 또한 토순카페다. 세월이 보이는 곳호텔에서 그랩을 타고 5분 만에 도착한 토순. 서두에 이야기했듯 토순 카페는.. 2026. 8. 3. 이전 1 다음